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현장] “흙더미 속 드러난 회색 산”…용인특례시 맹리 ‘건설폐기물 불법 매립’ 의혹

물류창고 인접 임야 콘크리트·석고 의심 물질 대량 노출
‘폐기물 위 흙 덮기’ 정황…처인구청, 토지 소유주 상대 수사 의뢰
행위자 특정 못하면 토지 소유주에 법적 책임 물을 수 있어

물류창고 인접 임야 콘크리트·석고 의심 물질 대량 노출 ‘폐기물 위 흙 덮기’ 정황…처인구청, 토지 소유주 상대 수사 의뢰 행위자 특정 못하면 토지 소유주에 법적 책임 물을 수 있어 지난달 30일 찾은 용인특례시 처인구 원삼면 맹리 659-19번지 일대. 현장에서 확인한 5m는 족히 넘어 보이는 회색산이 눈에 먼저 들어왔다. 일반 산이라고 하기에는 흙 색깔이 너무나 달랐다. 회색빛이 강하게 도는 성토층은 멀리서 보면 단순한 흙더미같이 보이지만 가까이 다가가자 곳곳에 미처 부서지지 않은 덩어리들을 확인할 수 있었다.......

기사 전체 보기

https://www.inews24.com/view/1957518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