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호 공약으로 특혜·특권 배재한 군민 전체 이익 중심의 군정 제시 김양원 전북 부안군수 예비후보는 6일 공약 3호로 특혜와 특권 없는 ‘공정한 부안’ 실현을 제시했다. 군정 운영의 기준을 소수 권력층이 아닌 군민 전체의 이익에 두겠다는 것이다. 김 예비후보는 “부안군정이 일부 친인척과 측근, 힘 있는 사람들을 위한 행정으로 비쳐서는 안 된다”며 “이제는 특혜와 반칙의 정치를 끝내고, 군민이 주인 되는 공정한 부안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