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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개편…R&D 기준 높인다

매출 대비 R&D 비율 2%p 상향⋯정량평가 확대
외국계 별도 기준 도입…"중견·중소 부담 우려"

매출 대비 R&D 비율 2%p 상향⋯정량평가 확대 외국계 별도 기준 도입…"중견·중소 부담 우려" 정부가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기준 개편에 나서면서 제약·바이오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R&D 투자 기준 상향 등 평가 체계 조정이 예고되면서, 기업별 대응과 수혜 여부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보건복지부는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기준 개편안을 담은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고시를 입법예고한 상태다. 이번 개편은 인증 평가 방식을 손질해 연구개발(R&D) 역량과 산업 기여도를 보다 정량적으로 반영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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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ews24.com/view/1957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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