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8일 최종 경선 앞두고 제안…“구민 선택 위한 정책 검증 필요” 국민의힘 용산구청장 예비후보인 조상현 변호사가 오는 17일과 18일 치러지는 당내 최종 경선을 앞두고 경쟁 후보 2인에게 ‘3자 공개토론’ 개최를 공식 제안했다. 조상현 예비후보는 6일 공개 메시지를 통해 "국민의힘 용산구청장 최종 후보를 결정짓는 중요한 경선이 다가오고 있지만 아직 구민 여러분과 당원 동지들께서 후보들의 비전과 정책을 자세히 비교해 보실 기회가 부족한 상황"이라며 공개토론의 필요성을 강력히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