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공천심사 가처분 신청하면 '불복행위' 간주"
지난 3일 당 사무총장 명의로 시도당에 발송
지난 3일 당 사무총장 명의로 시도당에 발송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3 지방선거 공천과 관련해 "공천심사·경선 결과에 대한 가처분 신청은 공천불복 행위로 간주된다"고 한 것으로 파악됐다. 민주당은 지난 3일 조승래 사무총장 명의로 각 시도당에 공문을 내려 "지난달 3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논의된 당대표 지시사항에 대해 안내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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