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산모 사고 계기 응급의료 혁신 선언…5G AI 구급차·공공병원 개편까지 전면 추진 대구시장 국민의힘 경선 후보인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최근 대구에서 발생한 임신 28주 쌍둥이 산모 사고를 계기로 ‘대구형 초연결 응급의료 시스템’ 구축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추 의원은 6일 “메디시티를 지향하는 대구에서 응급 치료를 받지 못해 생명을 잃는 비극은 더 이상 반복돼선 안 된다”며 “응급의료 시스템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