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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뉴타운 '빨대효과'⋯인근 노후상권은 '찬바람' [현장]

신축 쏠림현상에 상권·주거 격차⋯13구역 원도심 폐업률 상승
'성수·을지로'식 완충 모델은 가능할까⋯"지역 연계 발전 필요"

신축 쏠림현상에 상권·주거 격차⋯13구역 원도심 폐업률 상승 '성수·을지로'식 완충 모델은 가능할까⋯"지역 연계 발전 필요" "이 근방에 6000가구 새로 들어온다고 잔치 분위기라는데, 우린 당장 오늘 점심 장사가 걱정입니다. 교통도 불편한데 개발도 늦어지고, 역에서 멀어질 수록 상권이 죽어요." (장위13구역 인근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B씨) 서울 성북구 장위동에서 신축 아파트와 노후 주거지 간 격차가 빠르게 벌어지고 있다. 대단지 입주와 함께 수요와 상권이 단지 내부로 빠르게 흡수되는 동안, 주변 지역은 이를 따라갈 시간 없이 공실과 침체에 노출되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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