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신비의 바닷길, ‘미식과 댄스’ 입고 세대 공감 축제로 변신
총상금 600만 원 규모 전국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 개최
총상금 600만 원 규모 전국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 개최
전남 진도군이 세계적인 자연 현상인 '신비의 바닷길'을 배경으로 청소년과 관광객이 하나 되는 역동적인 문화의 장을 연다. 6일 군에 따르면 오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고군면 회동리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46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는 단순한 관람형 행사를 넘어 미식과 청년 문화를 접목한 '체류형 축제'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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