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수익 모델 없다"…부수 업무 조건에 막혀 첩첩산중
중동 전쟁으로 디지털 가상자산 입법 논의도 늦어져
"새 수익 모델 없다"…부수 업무 조건에 막혀 첩첩산중
중동 전쟁으로 디지털 가상자산 입법 논의도 늦어져 카드사의 당기순이익 전체 규모가 3년 연속 줄면서 산업 전망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카드사(신한·삼성·KB국민·현대·롯데·하나·우리)의 전체 당기순이익 규모는 2023년과 비교해 11.2% 감소했다. 나이스신용평가 데이터 기준, 카드사 7곳의 2025년 12월 당기순이익은 2조 2317억원이다. 전년(2조 4833억원)과 2023년(2조 5191억원)과 비교해도 각각 10% 넘게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