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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과 이혼] "인사해도 3년째 무시"⋯예비 동서의 '노골적 외면'에 결국 '폭발'

인사를 외면하는 예비 동서의 태도로 고민에 빠진 예비 신부의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결혼을 앞둔 20대 여성 A씨가 시댁 식구와의 관계에서 겪는 갈등을 털어놓은 글이 올라왔다. A씨에 따르면 예비신랑은 34세, 자신은 27세이며 시동생은 29세, 그의 아내인 예비 동서는 35세다. 시동생 부부는 이미 결혼한 상태로, A씨는 약 3년 전부터 이들과 교류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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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ews24.com/view/1957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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