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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창업허브 입주기간 최대 4년 확대…스타트업 성장 시간 지원

투자·기술협력·해외진출까지 전주기 지원 강화

투자·기술협력·해외진출까지 전주기 지원 강화 서울시가 스타트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창업허브 입주기간을 기존 최대 2년에서 최대 4년으로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서울시는 현재 서울 전역에 21개 창업지원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창업허브 4곳은 해외 진출, 오픈이노베이션, 투자 유치 등을 중심으로 스타트업의 고속 성장을 지원하는 핵심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허브별 특화 분야는 공덕(종합 거점), M+(마곡산단 중심 IT·NT·GT·BT), 성수(Age-Tech·IT·문화콘텐츠), 창동(뉴미디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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