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 신흥사 '목조석가여래삼존불 및 대좌’ 道 유형문화유산 지정 입력 2026.04.06 오후 3:34 1652년 신흥사 대웅전 건립 당시 조성된 것으로 추정…전북도 고시 1652년 신흥사 대웅전 건립 당시 조성된 것으로 추정…전북도 고시 전북 임실군 관촌면 소재 신흥사(주지 진벽) 대웅전에 봉안된 '목조석가여래삼존불 및 대좌'가 3일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고시됐다. 이번에 지정된 '목조석가여래삼존 및 대좌'는 1652년 신흥사 대웅전 건립 당시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귀중한 성보문화유산이다. 여래 형식의 본존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미륵불상과 제화갈라보살이 배치된 삼존상 구성을 갖추고 있다....... 기사 전체 보기 https://www.inews24.com/view/1957359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