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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58, 전국 16개 시·도 중 4곳 대진표 '확정'

여야, 인천·강원·울산·경남 확정⋯정책 경쟁 본격화
여, 대구·충북·경북⋯야, 충남·대전·세종·제주 공천
서울, 민주·국힘 모두 3파전 중⋯오는 19일 전 확정

여야, 인천·강원·울산·경남 확정⋯정책 경쟁 본격화 여, 대구·충북·경북⋯야, 충남·대전·세종·제주 공천 서울, 민주·국힘 모두 3파전 중⋯오는 19일 전 확정 6·3 지방선거가 58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국 광역단체장 대진표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6일 여야에 따르면 이날 현재 전국 시도지사 선거 16곳 중 앞서 공천이 확정돼 본선 대진표 윤곽이 뚜렷한 곳은 총 4곳이다. 인천은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과 국민의힘 유정복 현 시장이 맞붙는다. 강원은 민주당 우상호 전 수석과 국민의힘 김진태 현 지사가 대결한다. 울산은 민주당 김상욱 의원과 국민의힘 김두겸 현 시장, 경남은 민주당 김경수 전 지사와 국민의힘 박완수 현 지사 맞대결이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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