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ETRI·프라임마스, CXL 초대용량 메모리 협력
데이터센터 ‘메모리 병목’ 해소 추진
초대용량 메모리 공유 구조 공동 개발
데이터센터 ‘메모리 병목’ 해소 추진
초대용량 메모리 공유 구조 공동 개발 삼성전자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팹리스 기업 프라임마스가 6일 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CXL) 기반 초대용량 메모리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데이터 처리 속도를 제한하는 ‘메모리 병목’을 줄이고 차세대 데이터센터 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기사 전체 보기
https://www.inews24.com/view/1957339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