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충분히 검증, 정책으로 평가받아야...시민에 호소할 시간”
“충청 통합시기, 2년 못박을 사안 아니다” 장 의원과 입장 차 보여
“이미 충분히 검증, 정책으로 평가받아야...시민에 호소할 시간”
“충청 통합시기, 2년 못박을 사안 아니다” 장 의원과 입장 차 보여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경선 결선에 진출한 허태정 전 대전시장이 경쟁자인 장철민 국회의원의 1대1 공개토론 제안을 사실상 거부했다. 대신 남은 기간은 정책과 경쟁력을 알리는 데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허 전 시장은 6일 오전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미 여러 차례 토론을 거치며 충분한 검증이 이뤄졌다”며 “남은 일주일은 각자의 정책과 장점을 시민에게 호소하는 시간”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