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최정옥, 첫 시집 '아지랑이 좋은 날에' 출간⋯'제8회 문예빛단 문학대상' 수상작
2023년 수필집 '개척자의 삶' 이후 3년 만의 신작, 등단 후 첫 시집
이영철 소설가 "김소월의 서정과 맞닿은 시의 힘" 극찬
2023년 수필집 '개척자의 삶' 이후 3년 만의 신작, 등단 후 첫 시집
이영철 소설가 "김소월의 서정과 맞닿은 시의 힘" 극찬 최정옥 시인이 첫 시집 '아지랑이 좋은 날에'를 출간하며 독자들과 만났다. 이번 작품은 '제8회 문예빛단 문학대상' 수상작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문단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17년 '현대계간문학'으로 등단한 최 시인은 2023년 수필집 '개척자의 삶' 이후 약 3년 만에 신작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시집은 등단 이후 처음으로 펴낸 시집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