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윤희근 “충북의 자존심 되찾겠다” 입력 2026.04.06 오후 12:47 수정 2026.04.06 오후 12:58 국민의힘 충북도지사 경선장에 돌아온 윤희근 전 경찰청장이 곧바로 전투모드에 들어갔다. 윤 전 청장은 복귀 일성으로 “충북의 자존심 되찾겠다”며 경쟁 후보들에게 위협사격을 날렸다. 윤희근 예비후보는 6일 충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관되게 요구했던 ‘공정 경선의 원안’으로 마련된 운동장으로 돌아가겠다”며 “165만 도민의 자존심을 되찾고, 합리적인 보수의 가치를 다시 세우는 길에 밀알이 되겠다는 각오로 선봉에 서겠다”고 밝혔다....... 기사 전체 보기 https://www.inews24.com/view/1957299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