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사고 후속 대책 발표⋯금융권 수준 내부통제 의무화
4월 자율규제 우선 적용 후 '2단계 가상자산법' 반영 추진
빗썸 사고 후속 대책 발표⋯금융권 수준 내부통제 의무화
4월 자율규제 우선 적용 후 '2단계 가상자산법' 반영 추진 금융당국이 가상자산 거래소에 대해 이용자 자산을 5분 단위로 점검하는 상시 대사 시스템 도입과 함께 고위험거래 통제 및 준법감시·위험관리 체계를 금융회사 수준으로 의무화한다. 6일 금융위원회는 금융정보분석원(FIU), 금융감독원, 디지털자산거래소공동협의체(DAXA)와 함께 ‘가상자산 업계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거래소 점검 결과와 제도 개선 방향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