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전국 첫 외국인 화재안전 교육시스템 개발 입력 2026.04.06 오전 11:06 충북 음성군이 전국 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외국인 주민 화재안전 교육시스템을 개발했다. 음성군은 한국소방산업기술원과 함께 구축한 ‘모두의 안전, 함께하는 음성’ 플랫폼을 오는 7일부터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3000여개 기업이 입주해 있는 음성군은 외국인 비율이 전체 주민의 16%에 달한다. 교육시스템은 영세사업장에 근무하는 외국인 주민들의 화재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기획됐다....... 기사 전체 보기 https://www.inews24.com/view/1957244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