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국가표준 총괄 유지…AI 기반 표준화 확대 추진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정보통신 분야 국제표준화 간사기관 지위를 연장했다고 6일 밝혔다. 지정 기간은 2031년 4월 5일까지다. TTA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으로부터 정보통신 분야 표준개발협력기관(COSD)과 ISO·IEC·JTC 1 국제표준화 간사기관 지정 유효기간을 5년 연장받았다. COSD는 산업표준화법 제5조에 따라 국가표준 개발 효율성을 높이고 시장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다. 이번 연장으로 TTA는 정보통신 국가표준 제·개정 수요 발굴과 국제표준화 대응 역할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