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체험형 환경교육 강화…탄소중립 이해 높이는 ‘오감 생태 프로그램’ 대구 동구가 도심 속 자연을 활용한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세대의 환경 감수성 키우기에 나선다. 동구청은 4월부터 9월까지 ‘2026년 안심습지 생태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안심습지라는 도심 속 생태 자산에서 자연과 교감하며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단순한 견학을 넘어 전문 생태 해설가와 함께하는 체험형 교육 방식으로 운영돼 참여도와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