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00명 맞춤 성장 프로젝트 가동…최우수 성과 이어 취업 사다리 본격화 대구시가 미취업 청년들의 구직 의욕을 끌어올리고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대규모 지원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대구시는 ‘20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청년카페 취트키)’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가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청년 맞춤형 지원 사업으로, 대구시는 사업 첫해 ‘최우수기관’, 2025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평가받아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