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다 싶으면 바로 U턴"⋯일본 MZ, 출근 첫날 '대행 퇴사' 잇따라
일본에서 입사 첫날 퇴직 대행 서비스를 이용해 곧바로 사직 의사를 밝히는 신입사원 사례가 나오고 있다. 최근 일본 나고야 지역 민영 방송사 주쿄TV 등에 따르면 아이치현의 한 퇴직 대행 업체에는 올해 입사식 직후 신입사원 2명이 퇴직을 의뢰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사 전체 보기
https://www.inews24.com/view/1957174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