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 구제 넘어 예방으로"…'서민금융 패러다임 전환' 선언
"'빚의 늪' 빠지기 전 '전방위 토털 보호 체계'로 선제적 지원"
"금융권 'ESG 경영 파트너'로… '상생의 재활 생태계' 조성"
"사후 구제 넘어 예방으로"…'서민금융 패러다임 전환' 선언
"'빚의 늪' 빠지기 전 '전방위 토털 보호 체계'로 선제적 지원"
"금융권 'ESG 경영 파트너'로… '상생의 재활 생태계' 조성" 조성목 전 금융감독원 선임국장이 사단법인 서민금융연구원 제4대 원장으로 5일 공식 취임했다. 조 원장은 취임사에서 "통계 속의 숫자가 아니라, 그 뒤에 숨겨진 서민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연구원이 되겠다"며 "가장 낮은 곳의 목소리를 가장 전문적인 언어로 대변하겠다"고 역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