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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판 챗GPT' 미스트랄, 삼성 찾았다…AI 메모리 협력 논의

멘슈 CEO, 2일 화성캠퍼스 방문…전영현과 공급망 협력 논의
ASML서 17억유로 조달·데이터센터 구축…메모리 수요 확대

멘슈 CEO, 2일 화성캠퍼스 방문…전영현과 공급망 협력 논의 ASML서 17억유로 조달·데이터센터 구축…메모리 수요 확대 유럽의 ‘챗GPT’로 불리는 프랑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미스트랄 AI가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장을 찾아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아르튀르 멘슈 미스트랄 AI 최고경영자(CEO) 등 경영진은 지난 2일 삼성전자 화성캠퍼스를 방문해 전영현 반도체(DS) 부문장(부회장)과 만나 AI 메모리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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