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국 136개 화랑 참여...참여형 프로그램 호응 속 마무리 부산을 대표하는 미술시장 축제인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BAMA)가 지난 5일 막을 내렸다. 올해로 15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국내외 갤러리들이 대거 참여해 다양한 장르의 작품과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지역 미술시장의 확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전시는 세계 8개국 136개 화랑이 참여한 가운데 ‘연결과 확장의 마디’를 주제로 열렸다. 회화·조각·설치·미디어아트 등 약 4000점의 작품이 소개되며 장르 간 경계를 넘나드는 구성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