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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변 역세권"⋯신반포19·25차 '래미안 or 오티에르' [현장]

사업 규모 작지만 삼성물산·포스코이앤씨 입찰참여 의지 뚜렷
통합 재건축으로 용적률 176%→300%까지 높여 사업성 확보

사업 규모 작지만 삼성물산·포스코이앤씨 입찰참여 의지 뚜렷 통합 재건축으로 용적률 176%→300%까지 높여 사업성 확보 서울 잠원역 3번 출구를 나와 골목 안으로 5분 남짓 걸어가면 2개 동 규모의 아담한 아파트 단지가 나타난다. 신반포 19차다. 그 뒤편에는 역시 2개 동으로 구성된 신반포 25차가 자리 잡고 있다. 통합 재건축을 추진 중인 두 단지다. 소규모 단지인 신반포 19·25차의 통합 재건축이 추진되자, 시공능력평가 상위권인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과 포스코이앤씨가 시공사 입찰 참전 의지를 내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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