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과 이혼] "콩가루 집안이라 결혼 포기"⋯칼부림·폭언 속에서 자란 女의 고백
가정환경의 상처로 결혼을 포기하게 됐다는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결혼에 대한 두려움과 회의감으로 관계를 정리했다는 30대 초반 여성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결혼에 대한 로망이 전혀 없으며 자녀를 낳고 싶은 생각도 없다고 털어놨다. 이러한 생각은 어린 시절부터 겪어온 가정환경과 무관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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