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개인 땅 처럼"…경기도, 바닷가 무단점유 불법행위 적발
경기도가 허가도 받지 않고 공유수면을 점유 사용하거나, 바닷가 근처에서 신고도 하지 않고 운영한 음식점 등 불법행위 7건을 적발했다. 14일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에 따르면 지난달 14일부터 25일까지 무단점유 행위를 근절해 안전하고 쾌적한 해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경기도 연안 5개 시(화성·안산·평택·시흥·김포) 바닷가 공유수면 및 어항구역을 대상으로 집중 수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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